장거리 운전 전 5분 셀프 점검, 이 5가지만 보세요
명절 귀성길처럼 장거리를 몰기 전 5분만 투자하면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멈춰 서는 상황 대부분을 피할 수 있습니다. 정비소에 갈 필요도 없습니다. 타이어 공기압, 냉각수, 엔진오일, 등화장치, 와이퍼. 이 다섯 가지는 보닛만 열면 눈으로 확인됩니다. 명절 전 무상점검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1. 타이어 – 공기압과 마모, 둘 다 봅니다고속 주행 사고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원인입니다. 공기압이 부족한 상태로 고속도로를 달리면 타이어 옆면이 물결치듯 변형되면서 스탠딩 웨이브가 생기고, 이게 파열로 이어집니다.적정 공기압은 운전석 문을 열면 나오는 도어 스티커에 적혀 있습니다. 장거리 고속 주행 전에는 통상 10% 정도 높여 넣는 편이 안정적입니다.마모는 100원짜리 동전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