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저장공간 부족, 사진 안 지우고 용량 확보하는 순서
"저장 공간이 부족합니다" 알림이 뜰 때마다 사진첩부터 열어 아까운 사진을 지우고 계시다면, 순서가 잘못됐습니다. 실제로 용량을 잡아먹는 주범은 사진이 아니라 앱이 몰래 쌓아둔 캐시(임시 파일)입니다. 카카오톡·유튜브·인스타그램을 매일 쓰면 반년 만에 캐시만 5~10GB까지 불어납니다. 사진 한 장 지우지 않고, 대화 내용도 그대로 둔 채 저장 공간을 확보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1. 무작정 지우기 전에, 뭐가 먹고 있는지부터 보자갤럭시는 저장 공간을 항목별로 쪼개서 보여주는 기능을 기본으로 갖고 있습니다. 여기부터 열어야 헛수고를 안 합니다.설정 진입 후 '배터리 및 디바이스 케어' 선택 (기종에 따라 '디바이스 케어')'저장공간' 항목을 탭이미지·동영상·앱·문서·기타로 나뉜 용량 그래프 확인여기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