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4박 6일, 숙소부터 바나힐·호이안까지 짜는 법
이 글의 예약 링크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으며, 링크를 통해 예약이 이루어지면 소정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인천에서 4시간 반이면 닿는 다낭은, 바다와 산과 400년 된 옛 도시가 반경 40km 안에 모여 있는 도시입니다. 아침에 해변에서 수영하고 점심에 산 위 케이블카를 타고 저녁에 등불 켜진 골목을 걷는 하루가 실제로 가능합니다. 그래서 4박 6일이 가장 많이 선택되는데, 어느 해변에 묵느냐에 따라 여행의 성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숙소 고르는 기준부터 액티비티, 동선, 예산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다낭의 지도를 먼저 그려보면다낭 여행이 헷갈리는 건 볼거리가 도시 안이 아니라 사방으로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위치 관계만 잡아두면 일정이 저절로 정리됩니다.미케비치차로 10분다낭의..